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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0-02-19 09:57
먹는물 수질기준 강화 추진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6,212  

 ◇ 소독부산물질디브로모아세틱에시드와 브롬산염을 먹는물 수질기준에 포함

     고, 브로모포름 등 4종은 감시항목에 추가

 ◇ 환경부는 수돗물 중의 미규제 미량유해물질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먹는물 수질

    기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



디브로모아세틱에시드와 브롬산염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포함되는 등  수돗물 오염원인 중

   의 하나인 소독부산물 관리가 더욱 강화된다.

 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‘09년 수돗물 중의 미규제 미량유해물질 관리방안 연구를 통해

      수돗물 중 검출빈도가 높은 디브로모아세틱에시드 수돗물 수질기준에 포함하고,

     현행 할로아세틱에시드류(HAAs)의 수돗물 수질기준 : 디클로로아세틱에시드, 트리클로로

         아세틱에시드의 합이 0.1 mg/L 이하(총 2종)

  ○ 오존처리 소독부산물인 브롬산염 수질기준을 먹는해양심층수 및 먹는샘물에 이어 음용지하

     수에 까지 확대·적용한다.

        먹는해양심층수 및 먹는샘물 브롬산염 수질기준 : 0.01 mg/L


한편, 지표수의 영향을 받지 않는 지하수를 원수로 사용하는 마을상수도와 소규모급수시설

   의 수돗물에 대한 탁도 수질기준을 0.5NTU에서 1.0NTU(Nephelometric Turbidity Unit)

   실화된다.

  지금까지 지하수를 원수로 사용하는 마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의 경우 균이나 오염물질

      의 흡착이 거의 없는데도 탁도 수질기준이 지하수기준(1.0 NTU)이 아닌 수돗물 수질기

      준(0.5 NTU)을 적용 받아왔다.

   ※ 1. 수돗물의 탁도기준이 지하수, 먹는샘물 등에 비해서 엄격한 사유는 지표수를 원수로 하는

          수돗물의 경우 병원성 미생물과 접촉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수장의 정수처리과정을

          강화하여 좀더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것

       2. "마을상수도"란 지방자치단체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수도시설에 따라 100명 2천500

           명 이내의 급수인구에게 정수를 공급하는 일반수도로서 1일 공급량이 20세제곱미터 이

           500세제곱미터 미만인 수도 또는 이와 비슷한 규모의 수도로서 시장·군수·구청장이 지정

           하는 수도를 말함 (수도법 제3조제9호)

       3. “소규모급수시설”이란 주민이 공동으로 설치·관리하는 급수인구 100인 미만 또는 1일

            급량 20세제곱미터미만인 급수시설 중 시장·군수·구청장이 지정하는 급수시설을 말함

            (수도법 제3조제14호)


또한, 브롬산염, 브로모포름, 클로레이트 등 3개 소독부산물을 수돗 질감시항목으

   로 지정하여 관리하고, 노로바이러스를 음용 지하수 수질항목으로 지정·운영한다.


환경부는 이와 같은 내용의「먹는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」개정(안) 입법

   예고하고, 금년 6월말까지 개정을 완료예정이다.

  ○ 또한, "먹는물 수질감시항목"지정도 ’10.6.말까지 완료하여 ’11.1.부터 시행할 계획이라

      고 밝혔다.
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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